난형난제( 難兄難弟 ). 재능이나 인격이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비슷하다. 현인 진식(陳寔)이 한 말. 원방(元方)과 계방(季方)의 형제는 두 사람 다 뛰어나서 갑을(甲乙)을 정할 수가 없었다고 함. -십팔사략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경행록 오줌에도 데겠다 , 몸이 너무 허약함을 빗대어 이르는 말. 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일이 비록 작더라도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 자식이 비록 어질더라도 가르치지 않으면 현명하지 않다. -장자 자신이 천재인가 아닌가 하는 것은 대단한 문제가 아니다. 타고난 것을 가지고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도달한 곳은 바로 신이 내게 부여한 최선의 자리이다. 아무리 고민해도 그 이상의 것은 얻을 수 없다. 그 사람의 그릇이 크다면 큰 일을 부여받을 것이며, 그릇이 작다면 작은 일을 부여받을 것이다. 여기서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 어쨌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만족하라는 것이다. 그래야만 자신에게 어울리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너무 큰 것을 바라고 초조해하면 결국 실패하기 마련이다. -하이든(오스트리아 음악가) 사람은 이미 가진 것을 무시하고, 무언가 다른 것을 바란다. 무언가 다른 것을 바란다. 새처럼 날개가 있기를 바란다. 그는 이미 공간을 날아 다니는 쾌락을 누리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인간은 그 영혼에 있어서 이미 이것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영혼에 날개가 돋쳐, 가고 싶은 곳 어디로든지 간다. 하늘로도, 바다 위로도, 깊은 숲속으로도. 이 속세의 모든 불행은 터득이 없다는 사실에서 생긴다. -로댕 오늘의 영단어 - censor : 검열관, 감찰관: 검열하다, 검열하여 삭제하다나는 드디어 첫 데이트가 다른 데이트보다 어색하고 자연스럽지 않은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냈다. 가장 큰 이유는, 첫 데이트가 으레 고급 레스토랑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여자들은 음식에 신경을 쓰느라 조심스러워지고 혼란을 느끼고 행복감을 만끽할 수 없고, 남자들도 마찬가지로 돈 때문에 혼란을 겪고 행복하지 않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여전히 음식을 먹는 데 돈을 쓸 장소를 찾아가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다. -아테어 라라 After us[me] the deluge! (나중에야 어찌 되건 알 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