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메뚜기 같다 , 달갑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사람이 이리저리 날뛴다는 뜻. 오늘의 영단어 - statute : 법령, 정관40세가 지난 인간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우리들의 눈으로 보면 까다로운 칼로리 계산으로 과식을 체크하는 것보다도, 한 끼만 식사를 거르고, 그것도 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정도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다만 과식을 체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상태로 장수한다’는 조건의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대로는 ‘평균수명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일본인에게 ‘불건강한 상태에서 장수한다’는 비운이 기다리고 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오사나이 히로시 언제 올지 모르는 ‘그때’만 기대하는 것은 무익을 넘어 대단히 유해한 일이다. 결단력 있는 사람은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어둠 속에도 과감히 뛰어들어 원하는 것을 신속히 실행한다. -스마일즈(영국 사상가) 신은 괴로워한다. 신은 싸운다. 싸우는 사람들과 함께, 또한 괴로워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왜냐하면 그는 생명이며, 어둠 속에 떨어져 확대되어 어둠을 삼키는 한 방울의 빛이기 때문이다. -롤랑 오늘의 영단어 - direction : 방향, 지시실패는 혁신적 문화의 일부이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더욱 강해져라. -알버트 유 남의 떡에 설 쇤다 , 자기는 힘들이지 않고 남의 덕으로 일을 이룬다는 말. 내닫기는 주막집 강아지라 , 무슨 일이 있기만 하면, 금세 나서서 무게 없이 왔다갔다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